수에나 작가노트_ 자화상-군중

자화상-군중  20 x 7.6 cm, Conté, oil pastel on cigarette case, 2017

 

나는 뉴욕에서의 첫날부터 내가 피운 담뱃갑을 모았다. 뉴욕에 정착 후 3년, 나는 민족도 연령대도 성별도 성격 그리고, 직업도 다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을 펼쳐진 담뱃갑 위에 하나씩 그려 나가기 시작했다. 이 자화상은 뉴욕의 군중이며 나이다. 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그들 안에 나를 발견한다. 담뱃갑 위의 모든 나는 네가 되고 동시에 네가 나가 된다. 모든 담뱃갑은 3년 간 내가 기록한 나의 모습인 동시에 당신의 모습이다.

( 전시 작품: 260 )

 

수에나

나는 뉴욕에서의 첫날부터 내가 피운 담뱃갑을 모았다. 뉴욕에 정착 후 3년, 나는 민족도 연령대도 성별도 성격 그리고, 직업도 다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을 펼쳐진 담뱃갑 위에 하나씩 그려 나가기 시작했다. 이 자화상은 뉴욕의 군중이며 나이다. 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그들 안에 나를 발견한다. 담뱃갑 위의 모든 나는 네가 되고 동시에 네가 나가 된다. 모든 담뱃갑은 3년 간 내가 기록한 나의 모습인 동시에 당신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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