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령 작가노트

김태령

그림 그리기를 그저 해야 하는 것으로 여기며 크다가,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나서야 그림은 나의 선택이 아니었다며 그림으로 설명되던 지난 자신의 세월을 크게 원망했는데, 결국 지금에 와서는 그림이 나를 살렸다 생각하며 그림 뿐 아니라 모든 예술을 찬양하게 되었다. 회화로 학부와 석사, 미술심리치료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림을 나를 바라보는 거울로 사용하기도 한다.

PART I : 맥락 - 서양 중심의 기준과 헐리우드의 문화적 헤게모니
고캔디
Commissioned Artwork - 박주애
박주애
누구나를 위한, 그러나 아무나는 아닌
송유진
Art as Counter-Memory: Contemporary Lens-Based Art in East Asia
장나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