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령 작가노트

김태령

그림 그리기를 그저 해야 하는 것으로 여기며 크다가,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나서야 그림은 나의 선택이 아니었다며 그림으로 설명되던 지난 자신의 세월을 크게 원망했는데, 결국 지금에 와서는 그림이 나를 살렸다 생각하며 그림 뿐 아니라 모든 예술을 찬양하게 되었다. 회화로 학부와 석사, 미술심리치료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림을 나를 바라보는 거울로 사용하기도 한다.

우리와 더불어 거주하는 풍경: Lucia Kempkes의 작업에 대하여
김지혜
변방의 울림: <MAPPLETHORPE + 25>전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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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타스카니 작가노트
토니타스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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